연령 제한 '65→70세' 완화
내달 16일부터 두달반 운영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2차 김포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추진하는 이번 2차 사업은 생활방역 지원 등 5개 분야 50여개 사업으로 총 1100명을 선발한다.
오는 31일부터 9월3일까지 4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일 현재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의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제2차 김포 희망일자리 사업은 더 많은 참여자 모집을 위해 연령제한을 65세에서 70세로 완화했다.
선발은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ㆍ폐업자, 청년 등을 우선 선발하며 근로기간은 9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두달 반으로 하루 3~8시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최저시급(8590원)과 추가로 교통ㆍ간식비(5000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지급되며 4대 보험은 의무가입이다.
특히 이번 2차 희망일자리 사업은 도심을 좀 더 특화시켜 나가기 위한 시도 1호선 가로화단 꽃나무 식재 및 누산 한강제방도로변 휴식공간마련, 도시벽화개선사업을 진행시켜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