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복지재단, 코리아헤럴드로부터 마스크 전달 받아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4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왼쪽부터) 최진영 (주)헤럴드 대표이사, 성장현 구청장, 최혁균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이 13일 용산구청장실에서 마스크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용산복지재단이 지난 13일 코리아헤럴드로부터 마스크 2만장(8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피해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장현 구청장,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최혁균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이 자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식순, 참석인원을 최소화시켰다.

 

복지재단은 기부 받은 마스크를 지역 거주 취약계층 외국인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준 코리아헤럴드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덕표 홍덕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