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통화시스템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민원실내 설치한 투명가림막과 실내 마스크 착용 등으로 민원인과 공무원 간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점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민원창구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민원인과 공무원 양쪽에 서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작은 음성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청각장애가 있는 민원인에게 원활한 민원응대를 할 수 있도록 입 모양이 보이는 투명 마스크를 민원실에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인 편의용품 비치와 비상벨, CCTV, 녹음 전화기 등을 점검해 안전하고 편리한 민원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