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소식에 참가한 김상호 시장(왼쪽 여섯 번째)과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하남시청) |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최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일마렌카페 1호점은 현재 전문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수료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립마인드 향상프로그램 교육을 받는 자활근로자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시는 일마렌카페를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내 부족한 편의시설 제공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성공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서로 돕는 협동정신으로 두레와 품앗이가 있었다”며 “힘들 때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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