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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현일 구청장(가운데)이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 술술갤러리에서 전시중인 ‘술술, 연결과 발견 展’을 둘러보며 작품을 체험하고 있다. 해당작품은 예술인파견사업 ‘팽이프로젝트’ 중 제작된 ‘이슬팽이’라는 이름의 작품이다. (사진제공=영등포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와 영등포문화재단은 최근 예술·기술 융복합 문화공간인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를 개관했다.
7일 구에 따르면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는 문래동 2가에 공실로 남아있던 원룸텔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지역 내·외의 예술인과 철강금속 제조업 기술인의 소통과 협업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센터는 부지 216.5㎡, 연면적 615.52㎡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지하 1층에는 예술기술 작품의 전시가 가능한 ‘술술갤러리’가 ▲지상 1층에는 지역 예술인, 기술인 누구나 자유롭게 들러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스페이스’ ▲2층에는 개인 작업이나 소규모 미팅이 가능한 ‘오픈 라운지’ ▲3층에는 예술과 기술의 협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팀 연계공간인 ‘예술기술랩’이 ▲4층에는 문화 행사 대관이 가능한 ‘술술홀’과 ▲5층 운영 사무실이 들어서있다.
술술갤러리, 술술홀 등의 명칭 또한 ‘예술’과 ‘기술’의 끝글자를 따서 이름지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는 매주 화~금요일에는 오전 11시~오후 8시, 토요일에는 오전 11시~오후 6시 운영된다.
센터 대관을 희망하거나 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영등포문화재단 또는 영등포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는 예술인과 기술인,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교감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문화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예술과 기술이 협업·상생하는 거점센터로 자리잡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기술적 역량 강화, 판로 확대 등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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