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희망 업소는 군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외식업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 후 담당 공무원 등의 현지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모범업소로 지정된다.
군은 이번 신규접수와 함께 기존 모범업소 45곳에 대한 재정비도 실시한다.
음식문화개선 이행 여부, 위생상태 등을 평가해 85점 이상에 한해서 재지정한다는 계획이다.
모범업소 및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위생용품 지원, 출입검사 2년간 면제, 강화군 일반음식점 지원 보조사업 가점 부여,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 대표 관광도시로서 여행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범업소를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내 음식문화 개선에 영업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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