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가좌2동 새마을협의회, 여름철 방역활동 호평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06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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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북가좌2동은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모기, 파리 등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주민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내 주택가, 아파트, 풀과 나무가 우거져 모기가 많은 곳 등을 중심으로 방역을 전개하며,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훈 협의회장은 "해마다 무더운 날씨로 힘은 들지만 방역 활동으로 주민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만족하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현우 북가좌2동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분들 덕분으로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을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북가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월을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방역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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