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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는 지난달부터 ‘희망드림 자활하면, 돈 돼지’를 운영하고 있다.
‘희망드림 자활하면, 돈 돼지’는 자활사업 참여자가 적금에 가입하면 만기 시 이자에 추가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1000만원의 후원금 이내에서 대상자를 선발, 추가 금액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월 적금액의 2개월분을 더 추가하여 지급한다.
논골신협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금융교육도 실시, 이번 사업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게 될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각자 바라는 것을 이루어 가시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활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욱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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