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세곡마루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알로하, 아프게, 기쁘게, 뜨겁게!’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8 16: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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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세곡마루도서관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의 세곡마루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7일 오전 10시 온라인 강연으로 ‘작가와의 만남: 알로하, 아프게, 기쁘게, 뜨겁게!’를 진행한다.

 

‘작가와의 만남: 알로하, 아프게, 기쁘게, 뜨겁게!’는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인 이금이 작가가 강연자로 선다. 이금이 작가는 2020년 작가의 업적 전반을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어린이 청소년 문학상인 안데르센상의 한국 후보로 공식 지명 된 바 있다. 이번 강연은 이금이 작가의 장편 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내 안에 다양한 감정들에 솔직해 지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연 참여 신청은 세곡마루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관람 링크를 제공받아 가정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세곡마루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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