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강제해산 협의 추진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2일 오전 0시를 기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조치로 지역내 모든 지역을 집회금지 지역으로 고시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장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회를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도록 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규정을 근거로 한 것으로, 행정명령을 어기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되며, 시는 관련 내용을 시청 홈페이지에 고시하는 한편 상록·단원경찰서에 집회금지 협조를 요청했다. 또 집회가 개최될 경우 강제해산 조치도 협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감염병 확산을 막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으니,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