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판교청소년수련관 전경사진 |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2010년 개관 이래 10여년간 청소년 및 지역사회 생태환경 교육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생태환경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등 지역과 청소년이 어우러진 생태환경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일조하였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성남시환경교육네트워크(SEEN) 등 생태 환경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 생태환경 보존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생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금토산하늘2E”라는 생태안내자 조직을 구축, 1~4기 총 44명을 양성하여 생태안내자들이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총 7,854명이 참여하였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정채빈 담당자는 “청소년 환경교육을 체계적으로 활성화하여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전 세계적 트렌드에 맞춰 환경문제 해결에 관한 청소년 환경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