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중간평가로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동구 지역자활센터는 급여지급건수 증감률(참여자 증감률), 자활근로 희망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유지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1996년 문을 연 동구지역자활센터는 그동안 저소득의 자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2019년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간이평가까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내 더욱 의미가 깊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자활센터 직원들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노력으로 이룬 결과물로 앞으로도 참여자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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