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립 대치도서관이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개발‧연구‧보급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해 체결된 것으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4년간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민 서비스 확대 및 강화를 위한 협력 지원 ▲일반 주민의 인문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기타 협력이 가능한 활동을 위한 사항에 대하여 상호 노력 등에 긴밀히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로 했다.
오는 12월부터 개강하는 '동아시아 근현대사' 프로그램이 첫 번째 상호협력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질의 고품격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인문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대치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