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위기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집중하고자 24일부터 3개 구 보건소의 진료 및 민원업무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각 보건소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예방접종, 내과·한방·치과진료, 물리치료, 금연상담실, 건강상담 등 민원업무가 중단된다. 하지만, 의약업 인허가 등 일부 사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확산이라는 위기 상황임을 감안하여 보건소 기능을 일부 중단·축소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며 “시 재난대책본부의 방역대응체계가 더 강화되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