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갈곡초 2020 꿈을 잡(JOB)는 진로축제 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09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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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 갈곡초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에 걸쳐 '꿈을 잡(JOB)는 갈곡진로축제'를진행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용인시와 외부 진로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학년별로 운영되었으며, 개인별 활동을 위주로 학생들이 각자의 교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엄선하여 진행되었다.

 

학급별로 4시간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으며 3~4차시 전문강사 프로그램 1~2개, 1차시 담임 프로그램으로 1~5학년은 4차시분, 6학년은 5차시분으로 직접 전문강사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며 함께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진로 프로그램 중 지자체에서 8개의 프로그램(23개반)을 지원받아 16명의 강사분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35개의 프로그램은 학교예산으로 전문강사들을 초빙하여 운영하였다.

 

 
프로그램 내용은 ▲1학년 색채심리사, 대체에너지 개발자, 아이클레이 ▲2학년 파티쉐, 반려동물행동전문가 ▲3학년 마술사, 쇼콜라티에, 파티쉐 ▲4학년 특수분장사, 쇼콜라티에, 녹색건축전문가, 도자기공예가, 푸드스타일리스트 ▲5학년 이미지컨설턴트, 녹색건축전문가, 원예치료사, 뇌과학자, 건축가 ▲6학년 메이크업아티스트, 디지털큐레이터, LED 제품개발자, 분장사, 반려동물행동전문가, 스마트시티기획자, 감정코칭전문가, 건축가 등으로 체험 후 소감문쓰기 등 사후활동이 진행했다.

 

송이화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상황에 맞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함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지자체에서 지원해주신 프로그램이 있어 더욱 풍성한 진로축제가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진로교육에 대한 많은 지원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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