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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립상도3동어린이집에 스마트에어샤워 설치한 사진 (사진제공=동작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에어샤워 공급을 47곳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에어샤워는 사람이 지나가면 바람을 분사해 몸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나 세균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친환경 LED 살균기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게이트 모양 형태의 기기이다.
구는 지난해 정원 80인 이상 구립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에어샤워를 설치 해 운영 중에 있다.
올해 새롭게 설치하는 장소는 정원 40인 이상 구립어린이집 29개소와 맘스하트카페 2개소로 외부인 출입이 잦거나 공사장 인근 등 공기질 관리가 필요한 곳으로 선정했다.
설치대상은 ▲노량진권 노량진어린이집 등 4개소 ▲상도권 나래어린이집 등 7개소 ▲흑석권 강마루어린이집 등 3개소▲사당권 사당어린이집 등 10개소 ▲대방권 비둘기어린이집 등 7개소이다.
스마트 에어샤워 확대 설치로 미세먼지와 외부 바이러스 등 감염위험 요인을 차단하여 영유아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환경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190개소에 안면인식열화상카메라와 체온계를 지원하여 코로나19 감염병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스마트 에어샤워 확충으로 바이러스와 미세먼지걱정없는 쾌적한 보육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라며,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동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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