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은 왜곡된 성 문화에 대한 가치관 전환교육으로 올바른 성의식 교육을 확대해 폭력 없는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교육대상에 맞는 예방교육 실시로 각종 여성·아동폭력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19년 총 6824명에게 177회(통합교육 30회·가정폭력 17회·성폭력(성희롱) 126회·성매매 4회) 교육을 실시해 성폭력·가정폭력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교육 대상은 지역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초·중·고 교직원, 장애인·노인 등 복지시설 및 단체, 이주여성, 군부대, 이·통장단, 부녀회장, 일반시민 등 폭력 예방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성희롱 등으로 교육을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일부터 오는 28일까지이며, 무료교육으로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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