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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용산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작.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무단투기 상습지역 하나씩 지우기' 추진계획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2021년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포스터이며, 공모대상은 지역내 학교 재학생(대학생 포함)이다.
주제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예방에 관한 것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악취와 골목 환경 저해 ▲이웃 간 다툼 발생 등에 대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 ▲불법적인 쓰레기 배출에 대한 경고성 내용 ▲깨끗한 골목길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담으면 된다. 단, 표어는 필수다.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컴퓨터그래픽 등으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으며, 작품 규격은 4절(394㎜×545㎜)이다. 1인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모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구청(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5층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운송료는 자부담이지만, 학교에서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학교를 찾아 작품을 일괄 수령한다.
구는 접수한 작품들을 구청 민원실에 전시, 공무원·내방 주민들의 선호도 조사를 거칠 예정이다.
이후 구 심사위원회가 창의·공공·활용·주제적합성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 최우수(1명)·우수(2명)·장려(3명)·노력상(10명) 수상자를 선정한다.
타 공모전 수상작, 타인 작품 도용 등 경우에는 심사대상에서 제하며, 시상이 이뤄진 경우에도 이를 취소할 수 있다. 출품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최고 30만원 상당 도서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말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포스터를 공모한다"며 "선정된 작품은 무단투기 경고판 이미지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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