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최근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의 성명에 뜻을 함께하며 ‘생명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방류 철회와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일본의 폐기물 처리 전체 과정에 대한 국제사회와의 투명한 협의, 국제법 제소 등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위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대응도 요구했다.
서대문구 등 29개 지자체가 속해 있는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는 사회적 가치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선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 전체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행태로 협의회 소속 지방정부들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