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자원봉사센터,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에 초콜릿·막대과자 전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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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초콜릿·과자 전달식. (사진제공=용산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8곳에 초콜릿(1282봉)·막대과자(1050봉)를 전달했다.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성심모자원, 시립용산노인복지관, 용산구립장애인주간보호센터, 혜심원,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구립·민간어린이집 등 시설 이용 주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해당 식품은 지난달 30일 용산구재향군인회로부터 기부받았다.

 

조예선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격상이 반복되면서 구민들의 스트레스와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며 “달콤한 초콜릿과 막대 과자를 통해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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