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주민철 부장검사)는 김 대표 측에서 2000만원의 로비 자금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금감원 전 직원 A씨를 지난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A씨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 개입한 브로커 김 모씨의 경기도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김씨도 당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앞서 김 대표는 검찰에서 로비트스 김 모씨의 권유로 A씨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환매중단 사태가 터지기 전, 로비스트 김씨가 A씨를 소개해 직접 만났고, 이후 로비스트 김씨를 통해 2000만원을 전달했다는 게 김 대표의 주장이다.
한편, 김 대표는 로비스트 김씨가 중간에서 돈을 챙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