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021년 주민 인권학교’ 성료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9 14: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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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주기별 인권’을 주제로 한 2021 서대문구 주민인권학교 진행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2021년 주민 인권학교’가 이달 2~4일 사흘간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9일 밝혔다.

 

아동, 청년, 노인 등의 생애주기별 인권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인간의 존엄성과 보호돼야 할 인권에 대해 강연했다.

 

한 수강 주민은 “세대별로 겪고 있는 생활 속 인권 침해와 차별 사례를 들으며 지역 공동체의 민주 시민으로서 어떤 인권 감수성을 지녀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번 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이 앞으로도 인권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하며 앞으로도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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