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8월20일까지 지역내 연면적 1만㎡ 이상 공동주택 및 일반건축물에 설치된 건축물 미술작품을 대상으로 본격 점검에 나선다.
건축물의 공공미술작품 유지·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거리 경관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공적 공간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지역내 건축물 미술작품 조각 및 공예 등 총 110개소로 별도의 점검표에 의거 설치된 미술작품의 철거, 훼손, 이전 등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통해 공공미술작품의 기능이 잘 유지되도록 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건축물 미술작품이 잘 관리되어 아름다운 거리 경관이 유지되고 주민들이 예술적 감성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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