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주민철 부장검사)는 지난 13일 윤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을 한 데 이어 피의자 신분으로 윤씨를 소환 조사했다.
김재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검찰 조사에서 윤씨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건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