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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복지재단이 위치한 한남동 공영주차장·복합문화센터 전경. (사진제공=용산복지재단)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복지재단은 지난 27일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로부터 3400만원 상당 위생용품(물티슈, 생리대, 두루마리 화장지)을 기부받았다.
지역내 한부모가정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난 2·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기부다.
재단은 해당 물품을 지역내 한부모가정 관련 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에 주목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깨끗한나라의 거듭된 기부에 감사하다”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용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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