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포시민순찰대 활동 모습. (사진제공=마포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각종 사건, 사고 및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마포시민순찰대' 운영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구는 민선7기부터 마포시민순찰대를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8개 동에서 시범운영을 해왔으며, 올해는 지역내 16개 전체 동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시민순찰대는 경찰서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공원, 학교 주변, 주택 뒷골목 등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함으로써 주민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관할 지구대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우리동네 안전 지킴이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홍대문화공원거리, 경의선 숲길공원 일대 음식점, 클럽 등을 이용한 시민들이 영업시간이 종료된 오후 10시 이후에 인근 거리 및 공원으로 대거 이동해 머무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지 않는 사례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 계도를 위한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유동균 구청장은 "안전한 마포를 만들기 위해 매일 지역사회 곳곳을 순찰하는 마포시민순찰대의 헌신과 노고가 있기에 많은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마포구가 안전 지킴이 시민순찰대와 함께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이 불법촬영 걱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화장실 내 칸막이 하단의 '안심스크린' 설치를 올해도 이어가고 있다.
안심스크린이란 화장실 좌우 칸막이의 하단부 공간을 막아 불법촬영 범죄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시설물이다.
지난해 7개 동주민센터 내 화장실에 39대를 설치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설치하지 않았던 7개의 동주민센터와 구청사 내 공중화장실에 총 51대의 안심스크린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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