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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명교회는 이웃돕기 쌀 202포를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사진은 쌀을 전달받은 유덕열 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명교회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쌀’ 202포를 기탁 받았다.
이번에 동명교회가 기탁한 ‘사랑의 쌀’은 총 2020kg 환가액 585만원 상당으로, 이날 전달받은 ‘사랑의 쌀’은 용신동, 전농1동, 제기동, 답십리1동 등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해주신 동명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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