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전남 장흥군에 수해 구호물품 전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9 1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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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 수해피해지역 구호물품 지원 후원식에서 문석진 구청장(왼쪽)과 최애영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이달 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장흥군에 지난 28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는 자매도시인 장흥군의 재난 극복에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했으며,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으로 선풍기 50대와 이불 100채를 전달했다.

 

지원 품목은 피해 복구 상황과 주민 필요 등을 감안해 준비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이를 우편으로 보냈다.

 

문석진 구청장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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