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5400만원 투입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와 시ㆍ군이 도내·외 고등학교 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에게도 무상교복을 지원한다.
지난 2019년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중학교 교육 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 신입생과 타 시ㆍ도 소재 중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한 경기도는 2년차를 맞아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서 중ㆍ고등학교 1학년에 준해 교육을 받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과 다른 시ㆍ도 소재 중학교 신입생 중 교복지원을 받지 못한 학생 약 2180명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 이내이며, 학부모 등 보호자는 시ㆍ군 주민센터 등에 교복구입 영수증과 재학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교복구입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6억5400만원이며, 도와 시ㆍ군이 각각 50%씩 부담한다.
김능식 도 평생교육국장은 “대안교육기관이 대부분 9월 학기라 신입생들은 이제 교복 구입을 시작할 것”이라며 “경기도의 사각지대 없는 무상교복 지원이 코로나로 인해 무거워졌을 도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