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장애인복지 유공자 5명 표창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2 16:39: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간담회도 개최
▲ 최지은씨(오른쪽 첫 번째) 외 4명의 수상자와 서양호 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최근 '2021년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복지 유공자를 선정했다.


구는 이날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자는 장애인의 돌봄과 복지향상에 헌신해온 5명이다.

구는 표창 수여식 후 중구장애인복지관장 및 장애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도 보냈다.

서양호 구청장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오신 수상자분들의 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과 같이 장애인 여러분과 나란히 걸으며, 장애와 비장애의 차이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방안을 찾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