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관련 기타식품판매업 지도·점검 실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29 08: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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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기타식품판매업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기타식품판매업(마트 300㎡ 이상)은 수도권 방역지침 의무화 적용 일반관리시설로 지역내 총 64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종사자 및 이용자의 마스크 의무 착용 여부 ▲영업장 소독제 비치 및 소독관리 여부 ▲시설환기 여부 등이며 점검시 해당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역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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