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부모 시민학교’·‘모바일로 보는 손바닥 시민대학’ 개최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7 1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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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부모 시민학교’ 포스터.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부모 시민학교’와 ‘모바일로 보는 손바닥 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부모 시민학교’는 오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에 진행된다.

 

5회 강의로 ▲Z세대 어쩌다 시민(고승연) ▲우리는 21세기형 인재를 키워내고 있는가(김상봉) ▲우리 아이 민주시민으로 키우기(이임숙) ▲시민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유경혜) ▲엄마도 시민이다(정희숙)순으로 열린다.

 

‘손바닥 시민대학’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에 진행된다.

 

6회 과정으로 ▲민주주의는 좌절하지 않는다(박준영) ▲시민참여, 세상을 바꾸다(조기숙) ▲소비자에서 시민으로(우석훈) ▲민주주의,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하상응) ▲언택트 시대, 장애인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세미나 개최) ▲비트코인과 민주주의(강명구)순으로 열린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사전 신청한 서대문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부모 시민학교 4강, 손바닥 시민대학 5강 이상 참석자는 수료증을 받는다.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을 방문하거나 QR코드에 접속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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