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드림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 및 부모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만 0~12세의 드림스타트 아동이며 건강드림기록지에 분기별로 자가건강상태(키·몸무게·건강검진 유무 등)를 기록하고 영양·위생 상태도 함께 기록하게 해 아동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하게 했다.
또한 건강 기록지를 1년간 양육자 및 아동이 직접 작성한 경우에는 건강 드림상자(비타민D·유산균·가글액·체중계·키재기 스티커)를 제공해 아동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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