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나 혼자 걷기-한강’ 캠페인 추진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15 1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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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5월30일까지 ‘나 혼자 걷기-한강’ 캠페인을 추진한다.

 

‘나 혼자 걷기-한강’ 캠페인은 한강을 중심으로 총 12개 코스로 구성돼 서울시와 해당 자치구별로 운영되는 걷기캠페인으로 성동구는 한양대역~응봉역~강변역(9.3km), 서울숲역~응봉공원~한남역(7.8km)으로 이어지는 2개의 코스를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설치 후 성동구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원하는 걷기코스에 참여하면 된다. 캠페인 운영 기간 내에 해당 코스를 완주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신체활동이 감소하고 활동범위가 줄어들어 우려되는 건강을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여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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