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강화소방서는 24일 8호 태풍 바비(BAVI)의 북상으로 강풍 및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수난구조장비 및 수방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풍피해 및 수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인명구조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난사고 현장에서 사용되는 구조보트, 구명로프 등 수난구조 장비의 일제 점검 및 정비를 통한 장비 가동률 100%유지를 위해 시행됐다.
또한 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를 가상해 동력소방펌프 및 수중펌프를 이용한 배수훈련을 실시해 침수피해 발생시 현장대응능력을 높여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임일상 대응총괄팀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폭우 및 강풍 피해 수해에 의한 피해복구 지원출동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태풍 대비 수방장비 점검을 철저히 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