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청년 네크워크 위원들이 '강북구 청년정책 열린 공론장'에서 정책의제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역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강북 청년네트워크'에 참여할 위원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주도적으로 구정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2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구청 홈페이지(우리구소개→알림마당→새소식)에 있는 연결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최종 참여자는 오는 21일 개별 통보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19일까지 지역 청년을 대표해 정책소통 창구이자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먼저, 동별 거점 공론장과 온라인 회의장에서 정책의제를 논의하고 구체화와 평가를 하며, 이와 함께 타 지역 청년들과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는 활동에도 나선다.
특히 정책 제안서 작성 실습, 청년정책 이해와 사례공유 등 역량 강화교육을 받는다.
아울러 청년네트워크 위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주는 회원카드가 제공되며 문화생활 지원, 인문학 특강 등 '청년 성장학교' 참여 우선권도 갖는다.
또한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법, 모의면접, 분야별 실생활 전문가 강의와 같은 취업지원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내 청년단체 상품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박겸수 구청장은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위원의 참여와 역량강화가 중요하다"며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이번 사업에 동참해 자신의 생각을 정책으로 바꾸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