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염색봉사단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연 4회 정도 꾸준하게 무료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100여명의 노인에게 청춘을 선물했다.
이석원 동성제약 이사는 “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들에게 염색을 해줌으로써 청춘과 미소를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동성제약 염색봉사단과 함께 더 많은 노인에게 청춘을 찾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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