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이번 평가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310곳 기관 중 농산어촌형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평가 및 온라인 비대면 평가를 통해 실시됐다.
보성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사업관리 역량 및 사업운영 성과, 행정참여도 및 우수사례와 기관장 사업 기여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장호 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청소년들이 안전한 곳에서 건전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성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3월부터 시작된 보성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를 개발하고 안전한 놀이문화 공간 제공 및 생활지원 등의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14~16세) 청소년에게 교과학습 뿐만 아니라 특기 적성 개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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