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하반기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가 방역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 오는 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285명을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공공업무지원(60명) ▲생활방역업무지원(125명) ▲교육시설지원(100명)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구는 모집한 인력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업무에 우선 배치해 안정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먼저, 공공업무지원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분야로 오는 7월1일에 시작해 12월20일에 종료된다.
생활방역업무지원 참여자는 구청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에, 교육시설지원 참여자는 지역내 교육시설(초·중·고등학교)에 배치돼 7월1일부터 10월29일까지 소독 등 방역을 담당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구민으로,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와 한 가구에서 2명 이상이 신청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배제된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공공일자리 및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를 제외한 공공일자리사업에 최근 2년간 2회 참여하거나, 연속 2회 참여한 경우는 후순위가 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한 뒤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후 구는 신청자의 사업참여 적격 여부를 심사한 뒤 오는 6월28일 최종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박겸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희망일자리 참여를 발판으로 삼아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생태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활기찬 강북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비서류, 근로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구청 일자리플러스센터, 각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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