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드림스타트팀은 이달부터 주거 취약계층 아동 35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홈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가정에 살균과 소독을 실시하여 주거 취약계층 환경으로부터 각종 질병과 코로나19를 예방, 특히 전문방역 업체와 연계한 코로나19 전문방역으로 해충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충 활동이 심한 다음 달까지 시행되며 두 차례에 걸쳐 방역을 실시,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요인 진단 후 맞춤형 해충 방역을 우선 진행하며 최종 코로나19 관련 전문방역으로 마무리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특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역과 함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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