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킴이는 퇴직한 경찰·소방·교사 등 은퇴한 노인 전문 인력을 선발해 평일 취약시간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놀이터 등 아동의 움직임아 많고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에 배치하여 순찰하는 제도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승호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