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2기 제자인 배우 임현식, 배우 김용건, 가수 전인권과 1기 제자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가 출연해 혼밥족들을 위한 김수미표 반찬을 배워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수미는 1기 제자들이었던 셰프군단을 ‘올드보이’, 2기 제자들을 ‘영보이’로 부르기로 했고 김용건 여경래, 임현식 미카엘, 전인권 최현석이 짝을 이뤄 가장 부족했던 칼질을 배우기로 했다.
첫번째 배울 반찬은 잡채였다. 가장 먼저 잡채에 들어갈 고기를 썰었다. 김용건은 “나는 칼질이 가장 어렵다. 손 다칠까봐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여경래는 “처음 할 때는 손을 베야 한다”고 말했고 김용건은 “그게 맞다”고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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