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KAIS 이용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0월까지 지역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해 일제조사에 나선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올바른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긴급상황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제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3262개, 건물번호판 1만6746개, 기초번호판 61개로 총 2만69개다.
조사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인 스마트 KAIS(국가주소정보시스템) 단말기를 활용하며, 시설물의 훼손 여부, 시인성 확보 여부, 설치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구는 시설물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두고, 보수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파악해 연내에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위치 찾기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부족한 도로 구간과 교차로를 조사해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도로명주소 이용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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