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서 교육··· 취업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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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변보호사 자격취득 교육과정 안내문.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 일자기기금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28일~10월31일 신변보호사 자격취득 과정(주말반)을 무료로 운영한다.
수업은 기간 중 주 2회(토·일)씩 120시간에 걸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태흥관(원효로97길 37) 1층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학과(민간경비론, 경비업법, 경호학 등) 39시간 ▲실기(범인대응술, 체포연행술, 경호·신변보호 등) 27시간 ▲취업교육(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응급처치 등) 43시간 등으로 나뉘며, 오는 10월 말 종합 테스트, 모의 평가를 치른다.
이에 따라 만 35세 이하 미취업 청년 중 신변보호, 일반경비 분야 취업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이번 자격취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주민은 오는 8월20일까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동양관 4층 접수창구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학교는 신청자들을 토대로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수강생 20명을 선발한다.
구 관계자는 "신변보호사 자격증은 경찰청에서 공인한 국가공인 민간 자격증"이라며 "공항, 전문 경호업체, 특수 경비업체 등 관련 분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취업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경호업체 등 취업을 지원하며,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증도 발급해 준다.
한편, 구 일자리기금 민·관협력 사업은 지역내 일자리 교육 전문기관(법인·비영리단체)에 예산(기금)을 지원, 주민 취·창업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한국폴리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서울 중부기술교육원 등이 구와 함께하고 있다.
성장현 구청장은 "우리 구는 전국 최대 규모인 120억원의 일자리기금을 조성·운영하고 있다"며 "맞춤형 취업교육과 창업자금 융자를 통해 청년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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