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환자와 접촉자가 증가함에 따라 방역소독을 강화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우선적으로 지하철 역사, 터미널, 중국인 관광객 여행관광 코스 인근지역 등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시설, 복지시설142곳을 집중 소독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또 보건소는 고양시 관내 39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방역장비와 약품을 지급해 동 새마을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원봉사자 등 시민들이 경로당, 마을회관 같은 감염병 취약시설을 소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재 마스크 645,500개, 손소독제 21,296개, 살균제 등 예방물품을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일부 배포했으며 추가로 필요한 시설에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신종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 노약자 등이 이용하는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소독하고, 확진환자 발생 시 환자의 이동경로를 정확히 파악하고 소독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