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T/F팀장 질의응답 큰 반향…한국체육의 변화 출발점 ‘막중 책임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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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전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가 협업하여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시행(2020. 1. 16)을 약 4개월여 남기고 본격적인 민선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업무 회의가 열렸다. |
[남악=황승순 기자]전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가 협업하여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시행(2020. 1. 16)을 약 4개월여 남기고 본격적인 민선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업무 회의가 열렸다.
전라남도 스포츠산업과(임성수 과장)와 전라남도체육회(박철수 상임부회장)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영광스포티움 실내수영장 2층 대회의실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 체육 관계자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시.군체육회 사무국장과 시.군청 체육 과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내년 1월 15일부터 시행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인한 체육회장 선출 선거 업무 등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의 현안 업무 협조를 위해 개최됐다.
특히 지난 25일 제2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제규정 제.개정 등을 심의.의결 완료한 전라남도체육회는 이날 시.군 체육 관계자 회의를 통해 전라남도를 비롯한 전라남도 22개 시·군 지자체장의 체육회장 겸직 금지에 대한 민선 체육회장 선출 업무를 본격화한 셈이다.
내년도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인 영광군 강영구 부군수의 환영사와 임성수 전라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회의는 전라남도체육회 민선 체육회장 선출 관련 업무 전담반 조정만 반장(기획홍보실장)의 민간 체육회장 선출 추진 업무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대한체육회 지역체육부의 송명근 T/F팀장이 회의장을 방문해 22개 시·군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각 시·군 관계자들의 열띤 질문시간이 이어졌다.
박철수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지난 2016년 전문·생활체육의 통합에 이어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가 민선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또다시 새로운 변화의 출발선에 서있다”며 “도, 도체육회, 시·군 체육 업무 관계자 모두가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는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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