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로 2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시민들의 경영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사 사업 중 필요한 부분에 대한 예산을 주민들이 직접 수립할 수 있도록 이 제도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시공사는 2020년 5월 31일까지 접수된 주민 예산안에 대해 내부 검토를 실시했다. 공익성과 시의성 등을 고려한 결과, 시민체육센터 축구장·풋살장 보수공사와 실내체육관 탈의실 개선 등 2개 사업을 선정하여 2021년 예산에 반영했다.
한편 도시공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용인자연휴양림 잔디광장 보수 등 4개 사업 1억3400만원을 시행한 바 있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이용률이 높은 공공시설 개선을 위해 사업을 선정했다”며,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의견을 받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