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으뜸어린이·모범청소년 68명 표창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5-24 14: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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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보호유공자 5명도 선정
수여식 생략··· 학교등에 전수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모범이 되는 아동·청소년과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73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구는 4월19일~지난 7일 각급학교장,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시설)장, 5인 이상의 구민추천을 통해 ‘으뜸어린이’ 15명, ‘모범청소년’ 53명,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5명 총 73명을 선정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 수여식을 생략하고, 오는 26일 공적심사를 거쳐 각 급 학교와 기관으로 표창장을 전수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과 유공자들을 격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아동청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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