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 현장구청장실 운영을 사흘 앞둔 지난 18일 이승로 구청장(왼쪽)이 구청 관련 부서 직원들과 함께 성북동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민선7기 출범 이래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21일부터 '2021년 상반기 온라인 현장구청장실'을 열고 주민과의 적극 소통에 나선다.
'온라인 1일 현장구청장실'은 이승로 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구민 삶의 현장 속에서 지역현안에 대해 경청하고 주민들과 정책대상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취임 초기부터 기획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구는 지역을 위한 제안과 조언을 주민에게 직접 듣고 함께 답을 찾는 공감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민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온라인 현장구청장실은 21일 성북동을 시작으로 오는 6월7일 석관동을 마지막으로 해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회의는 줌(zoom)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돼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장소 제한 없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
구청 유튜브 채널은 유튜브에서 검색창에 '성북TV'를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자세한 동별 일정은 구 홈페이지 또는 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단, 운영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 구청장은 "민선7기 성북구는 모든 정책수요의 근원이자 해결의 답이 공존하는 ‘현장’에서 45만 구민과 함께 변화를 이끌어 내 왔다"며 "향후 코로나19 추이를 살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온라인(비대면)으로 ‘1일 현장구청장실’을 열어 주민의 접점을 확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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