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금호2·3가동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모두가 어려운 시기, 감동을 주는 미담사례가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5월28일 서울시 내 한 기업의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한 것이다.
대상자는 현재 서울 내 위치한 (주)아이홀릭의 대표인 이성주씨로, 구 금호동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던 추억을 되살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선뜻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돼, 지역내 저소득 주민 5가구에게 10개월 동안 후원한다.
박광신 금호2·3가동 주민센터장은 "덕분에 지역내 어려운 주민들 어려움을 극복하는 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선뜻 기부해주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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